[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현우와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 화보가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PiFan 개막과 함께 발간된 PiFan 공식 데일리의 첫 번째 표지에 이현우와 후지이 미나가 모델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다.
데일리 미디어인 맥스무비는 “이현우 후지이 미나는 영화제 최초 남녀 커플 홍보대사라는 점과 높은 인기로 공식 데일리 개막호를 2시간 만에 품절시켰다”고 밝혔다.
PiFan은 오는 28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주제로 관객을 만난다.
이현우 후지이 미나 화보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현우 후지이 미나, 멋있네”, “이현우 후지이 미나, 완벽 비주얼”, “이현우 후지이 미나,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스무비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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