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한 사진에는 바비인형이, 다른 사진에는 ‘인형인간’이라는 별명을 가진 러시아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1988년에 태어난 안젤리나 케노바로 알려졌으며, 165cm의 신장과 40kg의 체중, 그리고 51cm의 허리 사이즈를 갖고 있다.
사진 속 이 여성은 머리 스타일부터 늘씬한 각선미, 그리고 너무 갸날픈 허리사이즈까지 바비인형과 닮아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를 본 누리꾼들은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 사람이야?“,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 이게 가능?“,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 사람 같지 않고 진짜 인형인 줄 알았다” 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