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진통제 투혼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오 아나운서는 2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연예인다이빙대회’ 개인전에 출전했다. 이날 마지막 참가자로 등장한 그는 연습 중 어깨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진통제 투혼을 발휘했다. 5M 다이빙대에서 ‘손잡고 입수 동작’으로 입수를 시도한 그는 총 22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우승 후 눈물을 흘리며 “이번에 열심히 해서 성과를 이뤘다는 게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저도 보면서 짠해졌습니다. 오 아나 화이팅!’ ‘저렇게 방송에서 다이빙에 도전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감동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