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세아의 반전 매력을 기대하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이영준 PD가 윤세아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윤세아는 현재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씩씩하고 털털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영준 PD는 윤세아에 대해 “평상시에도 골프, 수영, 댄스 스포츠 등 운동을 꾸준히 한다”며 “여전사로서의 이미지는 과장이 아니라 평상시 모습 그대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운동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바둑실력(기력 7급)과 그림실력을 겸비해 정글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와 확신이 있었다”고 윤세아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윤세아 역시 보란듯이 평소 단련한 운동 신경으로 남자 부족원들도 해내지 못한 약 10m 높이의 코코넛 나무에 오르고, 바둑으로 한 수 앞을 내다보는 것은 물론 뛰어난 미적 감각으로 프렌즈 병만족의 집터를 아늑하게 꾸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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