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26일 한강 투신으로 실종된 성재기(46) 남성연대 대표의 수색작업이 28일 오전 재개된다.
구조대는 28일 오전 7시부터 실종된 성 대표의 수색작업을 재개하고 수색 작업의 범위를 마포대교 남단 인근 외에 김포대교 하류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성 대표가 투신을 시도한 지난 26일 오후부터 해당 소방당국과 구조대원들은 수색작업을 벌여왔으나 아직 성 대표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지난 27일 저녁부터 비가 내리면서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성 대표는 지난 25 남성연대 홈페이지와 트위터에서 ‘한강에 투신하겠다’는 글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성재기 실종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재기 실종, 살아있나? “, ”성재기 실종, 어떻게 된거지?”, “성재기 실종, 왜 이런 논란을 만드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트위터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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