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이익 148억
작년 대비 66.5% 감소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LG상사(001120)가 석탄 등 자원 개발 분야의 시황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올 2분기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LG상사는 2분기 매출 3조1022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당기순이익 101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7%, 영업이익은 66.5%, 당기순이익은 69.9% 줄었다.
상반기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2.8% 감소한 751억원, 매출은 6조60억원으로 5.7%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682억원으로 34.6% 감소했다.
LG상사 관계자는 “경기 회복 둔화에 따른 석유화학ㆍ철강ㆍ석탄 등의 시황 부진이 영향을 미쳤다”며 “하반기에는 기존 광산의 수익성 개선과 카자흐스탄 ADAㆍNW코니스 유전 등 석유 개발 이익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