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사계절로 본 군인의 일상을 담은 4컷 만화가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계절로 본 군인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만화 속 군인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별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만화 속에는 봄에는 진지구축공사, 여름에는 제초작업, 가을에는 진지보수공사, 겨울에는 제설작업을 하는 군인들의 고단한 일상이 표현돼 있어 군인과 예비역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특히 만화 속 캐릭터들은 한결같이 무표정으로 있어 군인 일상의 고단함을 짐작케 한다.
사계절로 본 군인의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계절로 본 군인의 일상, 저 무표정이 가장 공감 간다”, “사계절로 본 군인의 일상, 보기만 해도 고단하네”, “사계절로 본 군인의 일상, 지금 우리 군인들도 그렇게 있겠지”, “사계절로 본 군인의 일상, 다크서클 어쩌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