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한화케미칼과 48억8329만원 규모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3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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