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미래창조과학부는 10∼12일 서울 우면동 한국교총회관에서 2014년도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미래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정부 연구ㆍ개발(R&D) 사업 400여개 중 정보 제공과 토론이 필요하다고 기술분야별 민간 전문위원들이 판단한 108개 항목에대해 쟁점별 토론을 벌이고 7월에 확정될 예산 배분·조정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