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화그룹은 계열 광고대행사 한컴의 신임 대표이사로 최규현<사진> 전 하쿠호도제일 대표를 10일자로 선임했다.
신임 최 대표는 한국외국어대 포르투갈어과를 나와 같은 대학 경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한컴 전신인 삼희기획 공채 1기로 광고계에 입문, 금강기획과 제일기획 광고본부장을 거쳐 하쿠호도제일 대표를 역임했다. 문화관광부 유공 광고인 장관상을 수상한 전문 광고인으로, KT 쇼(Show), 웅진씽크빅 등 성공을 거둔 다수의 캠페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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