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논란이 됐던 윤후의 안티카페 개설자가 폐쇄결정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인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가 개설됐다는 소식에 크게 분노했다.
급기야 네티즌들은 `윤후 안티카페’ 대신 `윤후 사랑해‘ `윤후 천사’ 단어를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로 올리기 위해 운동을 벌이기까지 했다.
또 네티즌들은 “윤후 안타 카페 폐쇄를 원합니다”라며 자발적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이같은 논란이 확산되자 윤후 안티카페 개설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과 함께 카페 폐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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