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초고속 A4 흑백 레이저 프린터 ‘A801dn’을 11일 내놨다.
A801dn은 1초에 1장, 분당 60매에 달하는 초고속 출력이 장점. 첫장 출력 속도는 4.4초에 불과해 빠르게 인쇄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월 최대 27만5000장을 출력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문서 출력량이 많은 사무실에서도 이용 가능하며, 듀얼코어 800㎒ 프로세스를 지원해 두 가지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 2.4인치 컬러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사용자들이 프린터 상태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직관적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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