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는 GS건설과 131억5092만원 규모의 고무베일 반송시스템(RUBBER BALE CONVEYING SYSTEM)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3.5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4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와 일본 스미토모화학(Sumitomo Chemical)이 공동으로 발주한 프로젝트이며 EPC사인 GS건설을 통해 제품 공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