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롯데미도파 합병으로 발생한 상호출자를 해소하기 위해 계열사인 롯데칠성음료 주식 8만1292주를 1179억5469만원 규모에, 롯데제과 주식 4만2062주를 695억2848만원 규모에 각각 전량 처분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각각 0.75%와 0.44%에 해당한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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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은 롯데미도파 합병으로 발생한 상호출자를 해소하기 위해 계열사인 롯데칠성음료 주식 8만1292주를 1179억5469만원 규모에, 롯데제과 주식 4만2062주를 695억2848만원 규모에 각각 전량 처분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각각 0.75%와 0.4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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