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지난 17일 관악구의회 천범룡 의장을 비롯 20여명의 관악구의원들은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수업현장과, 식당 및 기타시설 들을 둘러봤다.
천범룡 의장은 “학생들이 교육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면서 “구의회 차원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영란 관악캠프 원장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 및 학생이용 확대 등 관내 영어 학습 시설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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