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몸무게 72kg의 영국 최고의 비만개가 등장했다.
영국 수의사협회에서 ‘비만 애완동물’로 선발한 이 견공은 5살의 불 마스티프종 미지다.
이 개의 체중은 무려 72kg으로, 잘 걷지도 못할 정도로 거대하다.
영국 수의사협회는 이 개 외에도 5kg의 토끼, 11kg의 고양이 등을 특별 ‘비만 동물’로 선발하면서 애완동물에게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몸무게 72kg의 고도 비만 견공을 본 누리꾼은 “72kg 고도 비만 견공, 진짜 무겁네”, “72kg 고도 비만 견공 걷지도 못한다니..”, ”72kg 고도 비만 견공, 너나 나나 살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