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M C&C가 모바일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정상급 소속연예인을 앞세워 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게임산업을 결합한 시도다. 첫 작품의 주인공은 ‘달인’ 김병만을 비롯해 이수근 전현무 류담이다.
SM C&C는 21일 “소속 연예인인 김병만 이수근 전현무 류담이 캐릭터로 등장하는 모바일 게임 ‘한 판 어때?(가제)’를 7월 중순 오픈할 예정이다”며 “이 게임은 옐로우밤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기획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 판 어때?’는 김병만 이수근 전현무 류담 등이 최고의 스타가 되기 위해 가위바위보 대결을 하는 게임이다. 승패에 따른 다양한 벌칙과 실사를 바탕으로 한 스타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리액션이 실제 아티스트와 가위바위보를 하는 듯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스타와의 대결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게임 내에서의 대결도 가능하다.
‘한 판 어때?’는 SM C&C가 내놓는 첫 모바일 게임이다. 이에 SM C&C는 “ 아티스트들의 캐릭터 파워와 SM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