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연합뉴스에 따르면 20일 오후 8시 48분께 대구 수성구 중동에 있는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났다.
사고 당시 어린이들은 없었으며 퇴근하지 않은 보육교사 5명도 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냉장고 등 가재도구와 어린이집 내부 21㎡을 태워 3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냉장고에서 타닥하는 소리가 들렸다”는 신고자의 진술로 미뤄 냉장고에서 전기 합선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