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레인보우 김지숙이 유연성을 자랑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김지숙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쑥소룡과 리소룡! 보고싶으시다면 오늘 밤 세바퀴에서 함께하세용, 아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숙은 이소룡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리를 찢고 있다.
특히 고난이도 다리찢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김지숙의 이소룡 변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지숙 유연성 대단하다”, “김지숙, 유연성 놀라운데?”, “김지숙 유연성, 이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는 최근 신곡 ‘선샤인(SUNSHINE)’을 발표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