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현장21’에서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심츰 취재했다.
24일 SBS에 따르면 ‘현장21’ 제작진은 직업은 연예인이지만 엄연히 대한민국 군인인 연예병사들의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숨겨진 군 복무 실태를 2달 이상 취재했다.
취재진은 이미 새벽3시를 넘긴 지방 한 도시 중심가의 유흥업소에서 사복차림의 인기스타 출신 연예병사들을 포착, 이에 연예병사들이 이 시각에 현장에 모여들게된 이유와 배경을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앞서 지난 1월 연예병사로 복무 중인 가수 비가 배우 김태희와의 열애현장 포착됐을 당시,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기에 이번 방송의 방향에 따라 ‘연예병사 복무실태’에 다시금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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