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장애인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트래블 프런티어’ 발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기아차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으로 구성된 팀을 꾸려 여행을 하면서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확인하고 관광지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을 중심으로 그랜드 카니발 이지무브를 직접 운전해 20개 이상 여행지를 탐방한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지를 탐방하고 새로운 여행 코스 등도 발굴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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