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프에이(056190)의 실적이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신영증권 이승철 연구원은 26일 “에스에프에이는 2분기 매출액 1722억원, 영업이익 251억원으로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가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투자 뿐 아니라 중국 LCD라인에 대한 투자를 집행하고 있어 실적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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