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오는 27일부터 3박 4일간 중국 국빈방문에 정몽준 의원과 조원진 의원이 특별수행원으로 동행한다.
7선의 정 의원은 현재 한중의원외교협의회 회장이며, 친박(親朴)계 재선인 조 의원은 한중의원외교교류체제 간사이자 한중정치경제포럼의 대표 의원이다.
이번 박 대통령 방중 공식 수행원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 윤상직 산업부 장관, 권영세 주중대사, 주철기 외교안보수석, 이정현 홍보수석, 조원동 경제수석, 조태용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형진 외교비서관, 최종현 외교부 의전장, 박준용 외교부 동북아국장 등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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