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사진> 김구재단 이사장은 5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한인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2회째인 이 대회는 김구재단과 미주한국학교연합회(KOSAA)가 재미 동포 차세대들에게 백범 김구 선생의 나라사랑을 알리고,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바른 정체성을 지니도록 하기 위해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최고상인 백범상에는 샌디에이고 갈보리 한국학교 이혜림 양의 ‘백범이 꿈꾸는 아름다운 나라’가 선정됐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