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사진> 김구재단 이사장은 5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한인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2회째인 이 대회는 김구재단과 미주한국학교연합회(KOSAA)가 재미 동포 차세대들에게 백범 김구 선생의 나라사랑을 알리고,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바른 정체성을 지니도록 하기 위해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최고상인 백범상에는 샌디에이고 갈보리 한국학교 이혜림 양의 ‘백범이 꿈꾸는 아름다운 나라’가 선정됐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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