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역 스타 정인선(22)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정인선은 6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2’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정인선은 이날 초미니 가죽 스커트를 입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성숙해져 돌아온 정인선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최근 그의 사진에도 관심을 쏟았다.
정인선이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을 보면 그는 커피전문점에 앉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깨끗한 피부와 청초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인선은 2004년 KBS2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해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렸으며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앤딩 소녀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정인선 미니홈피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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