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조여정이 프랑스에서 한국의 소피마르소라 불리우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9일 방송되는 SBS E! ‘스타 뷰티 로드’에서 조여정은 프랑스의 파리와 비쉬지역을 방문해 문화를 체험했다.
노트르담 성당을 방문한 그는 ‘한국의 소피마르소’ 미모로 현지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성당과 이후 노천카페에서 힐링의 시간을 즐기던 조여정의 미모에 프랑스 현지인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
한편 조여정의 프랑스 힐링 여행기는 9일 밤 11시 SBS E! ‘스타 뷰티 로드’에서 방송된다.
사진= SBS E! 스타뷰티로드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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