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해양경찰청(청장 김석균)은 한양사이버대학교와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과 해양 학술분야의 상호교류 및 협력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양경찰 관련 학술 연구 및 인적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통해 대한민국 해양주권수호를 위한 관련 분야의 연구 활동 및 전문인력 양성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해양경찰청 직원 및 전경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등록금을 감면하는 등 ‘선 취업 후 진학’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기반 마련에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양대학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하는 등 해양경찰의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에 최적의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인재양성과 해양학술연구 능력은 한층 더 발전 될 것”이라며 “향후 관ㆍ학이 연계된 업무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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