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이 오는 15일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아 김천 개령중학교 최창현(사진) 교사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수여한다.
1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최 교사가 25년의 재직 기간 동안 학생 바른 인성ㆍ정서 순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4-H 동아리활동을 통한 자연살리기 운동으로 생명존중 의식 향상과 봉사활동에 많은 지도를 해왔다.
특히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와 학교폭력 근절 예방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 외 국무총리 표창자 6명, 교과지도ㆍ생활지도ㆍ특별활동ㆍ평생복지봉사ㆍ교육지원혁신 부문 교사 375명에게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도교육청도 교과지도ㆍ생활지도ㆍ특별활동ㆍ평생복지봉사ㆍ교육지원혁신 부문 교사 366명을 발굴해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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