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 외환은행장(오른쪽)이 12일 서울시 을지로의 본점 앞에서 개최된 ‘제2회 명동의 낭만, 명랑시장’ 개장식에서 김영동 일상예술 창작센터 대표(왼쪽), 이상미 팀장(가운데)과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명랑시장 행사는 외국 관광객및 시민에게 외환은행 역내 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10월 27일가지 매주 일요일 개최된다.
[사진제공= 외환은행]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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