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ㆍ손미정 기자] 일진디스플레이(대표 심임수)가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6% 늘어난 172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7인치 이상 태블릿PC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터치패널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일진디스플레이의 영업이익은 1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168억으로 같은 기간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도 4분기와 비교했을 경우 매출액은 11.5%, 영업이익은 3,9%, 당기순이익은 21.0% 각각 증가했다.
설재혁 일진디스플레이 IR팀장은 “2013년도에도 중대형 태블릿PC 시장의 성장이 예상돼 꾸준한 매출성장이 기대되고 시장 확대에 발맞춰 하반기에는 평택 신공장에서 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