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노인 배려 천사’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노인 배려 천사’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노인이 느린 걸음으로 도로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운전자는 뒤에서 천천히 차를 몰았으나 곧 창문을 열어 “할머니 집이 어디에요? 왜 걸어가요. 위험한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접 차에서 내려 “아이구 참, 집이 어디에요? 위험해요. 길인데 차 다니면”이라 말하며 할머니를 태운다.
‘노인 배려 천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노인 배려 천사, 훈훈하네”, “노인 배려 천사, 따뜻하다”, “노인 배려 천사, 누구지? ”, “노인 배려 천사, 이런 사람도 있어 세상이 살만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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