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는 15일 오전 서울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쓰촨성 지진 피해자 위로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양무승(왼쪽 네번째)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장신썬(왼쪽 다섯번째) 주한중국대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한국여행업협회는 15일 오전 서울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쓰촨성 지진 피해자 위로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양무승(왼쪽 네번째)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장신썬(왼쪽 다섯번째) 주한중국대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