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후의 어부바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17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송종국의 딸, 지아에게 어부바를 했다고 전했다.
녹화중 윤후는 지아에게 ‘업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곤란해 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이내 모자까지 고쳐 쓰며 어부바를 시도했으나 이내 “진짜 무겁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어부바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후 어부바, 윤후 귀여워”, “윤후 어부바, 지아씨 호감 얻나?”, “윤후 어부바 준이가 더 좋아”, “윤후 어부바, 윤후 아빠 예능감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의 어부바 장면이 공개될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오는 19일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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