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코레일은 설 연휴기간 수도권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오는 20일과 21일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연장운행 노선은 ▷지하철 1, 3, 4호선 ▷경의선 ▷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등 9개 노선이며, 종착역 도착시각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이틀간 총 66회 운행한다.
임시 전동열차 운행시각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스마트폰 앱 ‘코레일전철톡’, 철도고객센터(1544-7788) 또는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설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한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설 연휴 귀경 편의를 위해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하게 됐다”며,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등으로 고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제(대전)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