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포스코는 23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과 ‘성과공유 자율추진 및 동반성장 투자재원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성과공유제 자율추진 협약에 참여하는 포스코패밀리사는 7개사에서 15개사로 늘으며,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투자재원 출연금액도 기존 1600억원에서 2100억원으로 늘었다.
포스코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성과공유제를 도입하여 지난해까지 총 2351건의 과제를 수행하고 1328억원을 보상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반성장의 선례를 스스로 끊임없이 개척해 동반성장의 온기를 전파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 따뜻한 동행을 실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