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승수가 드라마를 함께 촬영하는 여배우들도 연애 상대로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초콜릿 플리즈’ 특집으로 배우 김승수, 조동혁, 가수 정기고, 강균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MC 김구라로부터 “혹시 드라마 촬영할 때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을 수도 있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 이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김승수는 “솔직히 드라마가 확정되면 캐스팅을 본다. 혹시 내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나 보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수는 “그런데 매의 눈으로 살펴 볼 때는 오히려 없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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