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인천 삼산경찰서는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통화위조 등)로 A(17) 군 등 고교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A군은 지난 2월께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위조한 5만원권 지폐 1장을 지난 23일 오후 인근의 한 슈퍼마켓에서 과자 2봉지를 사면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경찰에서 “위조지폐에 관한 한 TV 프로그램을 보고서 실제로 사람들이 속는지 궁금해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썼다”고 진술했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