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생활가전 제품들이 ‘저탄소제품 인증’을 연속 획득했다. LG전자는 29일 자사의 침구청소기 5종과 디오스 V8700 냉장고가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2011년 ‘저탄소제품 인증’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세탁기, 냉장고를 포함해 가전 부문 최다인 총14개 모델의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특히 침구청소기 부문에서 저탄소제품 인증은 업계 최초다. [사진제공=LG전자]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