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는 자회사로 터치패널제조업체인 네패스디스플레이 주식 211만2747주를 116억2010만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64%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45.04%이다.
취득방법은 전환상환 우선주 취득이며 취득목적은 네패스디스플레이의 생산시설 증설등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6월 17일이다.
네패스는 또 네패스디스플레이에 대해 1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이날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5월 31일까지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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