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통일부는 1일 개성공단 출입경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1일 CIQ를 통해 이뤄지는 오늘 출입경은 오전 8시 30분부터 총 21회. 출입경 인원은 각각 853명과 355명이다. 통일부는 “출입경 동의서가 개성공단 관리 위원회의 유선전화를 통해 전달됐으며 평소와 다름 없는 상황으로 북측으로부터 별다른 통보나 전달내용은 없었다”고 전했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