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금호종금이 우리금융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전 10시 현재 금호종금은 전날보다 14.96%(95원) 오른 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금융은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열고 금호종금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에서 생기는 실권주를 매입해 지분 30% 이상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금호종금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5일 진행됐던 금호종금 공개매각은 참여자가 없어 무산된 바 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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