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영자와 박미선,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KBS 2TV 일요예능 ‘맘마미아’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1일 KBS에 따르면 ‘엄마’를 주제로 주말예능을 공략할 ‘맘마미아’의 제작진은 이영자 박미선을 필두로, 아들같은 아이돌스타 민호를 새 MC로 발탁했다. 특히 이영자의 경우 ‘슈퍼선데이’ 이후 무려 15년 만에 일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MC로 복귀하게 됐다.
세 사람이 호흡을 맞춘 ‘맘마미아’는 주말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성 MC를 전면에 내세워, “엄마와 스타 자녀 간의 진솔한 토크를 중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엄마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처럼 시청자들이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첫 방송은 14일.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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