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혜수가 ‘직장의 신’ 첫회에서 투우사로 변신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일 밤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1회에서 극중 미스 김 역할을 맡은 김혜수는 스페인 투우 경기장에서 투우 경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몸에 밀착되는 강렬한 투우사복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 김혜수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회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직장의 신, 김혜수 투우사 섹시하다”, “직장의 신 김혜수, 투우사 멋있었어요”, “연습 많이 한듯”, “드라마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괌심을 보였다.
사진 = KBS2 ‘직장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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