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잔디로 새 옷을 갈아입은 서울광장에서 2일 오전 ‘봄꽃ㆍ나무장터’가 열려 시민들이 봄꽃을 구경하고 있다. 이번 장터에서 판매되는 나무와 꽃은 서울시산림조합에서 중간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판매해 시중보다 10~20% 저렴하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4.02 푸른잔디로 새옷을 갈아입은 2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서 봄꽃.나무장터가 열려 시민들이 봄꽃을 구경하고 있다. 이번 나눔장터에서 판매되는 나무와 꽃은 서울시산림조합에서 중간유통과정없이 소비자에게 직접판매해 시중보다 10~20% 저렴하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4.02 푸른잔디로 새옷을 갈아입은 2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서 봄꽃.나무장터가 열려 시민들이 봄꽃을 구경하고 있다. 이번 나눔장터에서 판매되는 나무와 꽃은 서울시산림조합에서 중간유통과정없이 소비자에게 직접판매해 시중보다 10~20% 저렴하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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