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가운데) KT 회장은 지난 1일 분당 사옥에서 열린 그룹사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가상재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석채(가운데) KT 회장은 지난 1일 분당 사옥에서 열린 그룹사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가상재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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