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곰인형인지 강아지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인형같은 ‘테디베어 강아지’가 등장했다.
이 테디베어 강아지는 해외 페이스북 이용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좋아요’ 세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구불구불한 갈색털, 반짝이는 눈, 까만 코, 보송보송한 털을 수북히 덮은 발까지 모두 테디베어를 꼭 닮아 있다.
누리꾼들은 ‘어쩜 이렇게 귀엽지?’, ‘인형이랑 구분인 안 된다’며 테디베어 강아지의 깜찍함에 열광하고 있다.
이 테디베어 강아지는 갈색푸들종으로 생후 보름에서 한 달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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