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추락사가 발생했다.
2일 낮 12시35분께 서울 신대방동의 한 중학교 건물 4층에서 2학년 학생 A군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경찰조사결과 A군은 점심시간에 4층 복도 창문에서 칠판지우개를 털다 지우개가 떨어져 이를 줍던 중 추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경찰은 담임교사와 목격학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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