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관광마케팅㈜(대표 이승렬ㆍ왼쪽 네번째)는 지난 3일 서울시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ㆍ왼쪽 세번째)와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유·무형 서비스 제공 및 관광사업 추진 등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영등포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컨설팅 및 조사ㆍ연구 ▷영등포 대표 관광상품 운영을 위한 상품개발 지원 및 사업추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및 해외홍보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게 된다.
또 향후 양 기관이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명동, 강남뿐만 아니라 영등포 지역의 새로운 모습을 제공함으로서 서울 관광의 다양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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