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3회를 맞는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의 예선 접수가 11일부터 진행된다. 공모전은 삼성생명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981년 첫 대회를 연 이래 500만 명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여한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미술 대회다. 사진은 역대 공모전 수상자 10명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대길복지재단에서 다문화가정 청소년 20여명에게 재능기부 봉사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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