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외모 자신감을 나타냈다.
정성화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두드림’에 출연해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이날 정성화는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영웅’으로 미국에 진출했다고 밝히면서 “나는 외국에서 통하는 외모”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 미국 언론에서 ‘정성화는 잘생긴 동화 속 왕자님의 외모를 지녔을 뿐 아니라 로켓 추진 수준의 목소리를 가졌다’고 평가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 그는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뮤지컬 공연장에 와서 극찬을 한 사실도 알리면서 한국의 역사를 알리는 뮤지컬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사진=KBS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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